
[PEDIEN]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성공적인 개최와 홍보 활성화를 위해 선문대학교와 손을 잡았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6일 선문대학교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의 다양한 홍보 채널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엑스포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엑스포 홍보를 다각화하고 대학 구성원 및 외국인 유학생 등 더 많은 사람들에게 엑스포를 알리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엑스포 홍보영상 제작,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 그리고 행사장 내 대학 홍보부스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조직위원회는 선문대학교의 폭넓은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들에게 엑스포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행사장 내에 마련될 대학 홍보부스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과 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엑스포를 계기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지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엑스포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총 24일간 충남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는 국내 145만 명, 해외 9만 명을 포함하여 총 154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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