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포천시가 오는 11월 14일 포천아트밸리에서 개최하는 ‘2026 포천 펫스타 인 아트밸리’의 주요 체험 프로그램인 ‘아트밸리 펫트립 트레킹’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트레킹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세 번째 반려동물 관광축제다. 참가자는 반려견과 함께 포천아트밸리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약 1km의 산책 코스를 즐길 수 있다.
트레킹 코스는 포천아트밸리 매표소에서 시작해 전망카페까지 이어진다. 소요 시간은 15분에서 30분 사이로, 참가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출발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300명으로 제한되며, 참가비는 1인당 반려견 1마리 기준으로 1만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오는 11월 8일까지 ‘2026 포천 펫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참가자에게는 에코백, 키링, 배변봉투 디스펜서 등 포천시 관광 기념품과 함께 행사 후원사가 협찬한 다양한 물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트레킹이 반려견과 함께 포천아트밸리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포천 펫스타에서는 이외에도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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