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오산시가 오는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특별한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오색전 사용자는 기존 충전 인센티브 8%에 더해 결제금액의 5%를 추가로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이는 실질적으로 최대 13%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다.
캐시백은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된다. 지급된 캐시백은 2027년 2월 28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이번 캐시백 이벤트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연말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오색전으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행사도 계속 진행한다. 이로써 시민들은 연말까지 지속적인 소비 혜택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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