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논산시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30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매달 추진되는 장보기 행사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이용을 시민들의 생활 속 소비문화로 정착시키고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내 유관 기관 및 단체들도 이번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전통시장 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옛살비 야시장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시민들은 전통시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한 후, 야시장에서 다채로운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기며 전통시장이 가진 매력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지역 상인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장보기 행사와 옛살비 야시장을 통해 정겹고 활기찬 전통시장의 분위기를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옛살비 야시장은 오는 11월 7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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