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윤정현 오라클피부과의원 충주점 원장이 충북 지역 105호, 전국 4005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가입은 5년간 1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결과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1억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나눔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충주시청에서 열린 가입식에는 윤정현 원장을 비롯해 이동석 충주시장, 이민성 충북모금회장 등이 참석해 105호 탄생을 축하했다.
윤정현 원장은 이미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총 4900만 원의 성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번 1억 원 기부 약정은 그의 지속적인 나눔의 뜻을 더욱 깊게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피부과 전문의인 윤정현 원장은 청주가톨릭피부과 원장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오라클피부과의원 충주점 원장으로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대한피부과학회와 대한피부과의사회 정회원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윤정현 아너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동석 충주시장은 “오랫동안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신 윤정현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가입이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민성 충북모금회장은 “오랜 시간 나눔을 실천해 오신 윤정현 아너께서 더 큰 나눔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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