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PSTICKERZ L.IP 이미지 (TheSeed 제공)



[PEDIEN] 글로벌 팬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을 위해 밴드 립스티커즈가 나선다.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는 립스티커즈가 16일 오후 12시,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에 공식 팬 커뮤니티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을 통해 립스티커즈는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더욱 폭넓은 팬덤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립스티커즈가 센세이션한 콘셉트와 음악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팬들과의 더욱 긴밀한 유대감을 형성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팬 커뮤니티 오픈과 더불어 립스티커즈는 오는 17일 일본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 특전회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보컬 L.IP와 팬들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대면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더한다.

립스티커즈는 지난 8월 싱글 ‘Black Rose’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JAM JAM ASIA 2026’ 무대에 올라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다양한 무대와 음악으로 국내외 팬심을 공략하고 있는 립스티커즈가 비스테이지 팬 커뮤니티를 통해 소통의 지평을 넓히며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립스티커즈는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