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주시 중앙탑면에서 중식당 '하오라이'를 운영하는 신정훈 대표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오라이'는 중앙탑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 500인분을 무료로 제공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누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하오라이'가 지역 사회를 위해 진행한 세 번째 짜장면 나눔으로,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신 대표의 따뜻한 마음이 더욱 돋보였다. 특히 신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50포를 중앙탑면에 직접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정훈 대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주학 중앙탑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정훈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와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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