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현장에 신병대 청주부시장이 직접 방문해 청주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격려 방문은 청주시를 대표해 전국체전에 출전한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청주시체육회와 시 체육교육과 관계자들도 동행했다.
신 부시장은 19일 오전 서귀포시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롤러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어 안덕생활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양궁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 신 부시장은 청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롤러부와 양궁부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직접 전달하며 그동안의 땀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오후에는 제주고등학교에서 진행된 검도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독려했다. 이 자리에서도 청주시청 검도부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신 부시장은 “청주시를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이 흘린 땀과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이번 대회에서 쌓은 경험이 앞으로 더 큰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앞으로도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는 청주시 선수단 326명이 25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특히 청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8개 부 47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메달 획득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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