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북스마트팜혁신밸리 8기 오이팀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지난 10월 16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상주시기초푸드뱅크에 직접 재배한 신선한 오이 4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에 후원된 오이는 상주시기초푸드뱅크를 이용하는 복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배된 오이가 지역 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나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혜림 경북스마트팜혁신밸리 8기 오이팀 대표는 이번 후원에 대해 “사랑과 정성을 듬뿍 담아 재배한 오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보내주신 귀한 오이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며, “장혜림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따뜻한 후원 결정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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