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1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10월 13일 대부도에서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발전에 헌신하는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 하반기 주요 동정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통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동정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는 핵심적인 임무를 수행한다. 이러한 통장들의 헌신을 바탕으로 장항1동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워크숍에 참여한 통장들은 대부도의 바다향기수목원과 시화방조제를 탐방하며 잠시나마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주민등록 사실조사’의 원활한 추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현안 해결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
이와 더불어 오는 10월 25일 개최 예정인 ‘제4회 장항1동 한마음 축제 및 주민총회’와 11월에 진행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장항1동 김장 나눔 행사’ 등 2026년 하반기 주요 동정 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윤정원 장항1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묵묵히 애써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남은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지역 축제, 김장 나눔 행사 등 주요 동정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통장들의 지속적인 협력과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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