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원특례시는 8일 창원시민안전체험관에서 어린이 스스로 안전문화 활동에 참여하는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학교 밖 통학로 놀이터 등 위험 요소를 스스로 찾아 신고하고 안전분야 교육과 체험 등 다양한 안전체험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33개교 67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신규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15명이 참석해 위촉장과 조끼, 배지를 전달받고 안전실천 선서문 제창을 통해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생활·화재 등 안전체험을 실시해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양정순 안전총괄담당관은 “안전히어로즈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가정과 학교에서도 안전문화를 이끄는 주인공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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