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세 그룹’ HANA 멤버 LEE JISOO, 오늘 싱글 ‘MISMATCH’로 솔로 데뷔 (TheSeed 제공)



[PEDIEN]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7인조 걸그룹 HANA의 멤버 JISOO가 ‘LEE JISOO’라는 이름으로 정식 솔로 데뷔의 막을 올렸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LEE JISOO가 오늘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싱글 ‘MISMATCH’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HANA는 CHIKA, NAOKO, JISOO, YURI, MOMOKA, KOHARU, MAHINA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JISOO는 유일한 한국인 멤버로서 일본인 멤버들과 함께 특별한 시너지를 내며 팀의 인기를 견인해왔다.

LEE JISOO의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MISMATCH’와 ‘Movie Star’ 두 곡이 수록됐다. 그는 자신의 뿌리인 한국어를 중심으로 가사에 한국어와 영어를 능숙하게 엮어냈으며, 작사 및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자신의 인생 여정과 앞으로 나아갈 각오를 음악에 담아냈다.

특히 ‘Movie Star’에는 HANA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챤미나가 프로듀싱으로 힘을 보태며 LEE JISOO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극대화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발매에 앞서 공개된 티징 이미지들은 일렉트릭 기타와 메탈릭한 반창고로 포인트를 준 강렬한 비주얼로 ‘MISMATCH’의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LEE JISOO는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를 통해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생일이라는 특별한 날에 데뷔하게 됐다”며 “제 이름으로 전하는 싱글인 만큼,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과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솔직하게 담아냈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완벽하지 않은 제 자신을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MISMATCH’와 언제나 저로 있을 수 있게 응원해주는 분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Movie Star’까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한 이 두 곡이 여러분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HANA의 JISOO에서 솔로 아티스트 ‘LEE JISOO’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그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전 세계 리스너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