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을 맞아 개최될 주요 지역 행사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지난 4일 관내 직능단체장들과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9월 17일 열리는 ‘주민총회’와 10월 9일 개최될 ‘대화동 가와지 시민축제’를 앞두고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직능단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다가오는 주민총회와 가와지 시민 축제가 원활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들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사 마지막까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각 단체장들은 행사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해 단체별 역할을 분담하고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신영호 일산서구청장은 “대화동은 주민과 직능단체 간 협력이 매우 잘 이루어지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화동은 주민 참여를 높이고 지역 화합을 도모하는 두 주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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