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오늘 팬미팅 ‘찐밤팅’ 선예매 티켓 오픈…치열한 피켓팅 예고 (영등포구 제공)



[PEDIEN] 가수 크러쉬가 오는 9월 1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ZZINBOMBTING : CRUSH FARM'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을 앞두고 팬클럽 선예매 티켓이 오늘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이번 '찐밤팅'은 크러쉬를 향한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공식 팬클럽 'CrushBomb' 회원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선예매는 시작과 동시에 치열한 티켓 경쟁, 이른바 '피켓팅'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2023년, 2025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팬미팅인 만큼, 크러쉬는 오직 '찐밤팅'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코너와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했다고 알려졌다. 이를 통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크러쉬는 그간 각종 페스티벌과 단독 콘서트 'May I be your May?', 'CRUSH HOUR' 시리즈 등을 통해 '믿고 보는 공연'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공연계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꾸준히 이어온 그의 공연 행보는 이번 팬미팅 '찐밤팅'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으로 발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찐밤팅' 팬클럽 선예매는 20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에서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21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