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가 구직자와 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8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8월 1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호매실도서관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주식회사 제로테크윈, 에스텍플러스,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머니컴퍼니테크주식회사 등 5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현장에서 직접 구직자들과 1대1 채용 면접을 진행하며, 총 18명의 인력 채용을 목표로 한다. 채용 분야는 인쇄회로기판 부품·제품 조립 검사원, 제조 관련 단순 종사원, 단체급식 보조원, 식품 분야 단순 종사원,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등 다양하다.
수원시는 구직자들의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취업 정보 제공은 물론, 이력서 및 면접 클리닉 운영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수원시민이라면 누구나 이번 행사에 참여해 취업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를 찾는 기업을 잇는 채용 행사로 올해는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서관과 연계해 운영 중이다.
한편,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취업 상담 및 알선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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