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 장흥군 관산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8월 4일부터 6일까지 3회기에 걸쳐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가죽 공예와 아크릴 공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문화의집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손으로 작품을 만들며 미래 직업을 탐색해 볼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을 제공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가죽 필통을 직접 만들며 한땀 한땀 엮는 과정에 몰입했다. 가죽 표면에 색을 입히고 광택을 내는 작업은 집중력을 높였고, 완성된 필통에 대한 만족감을 선사했다. 또한 아크릴 판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제작하며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청소년들의 직업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설하여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잠재력을 발휘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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