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 포천시지부, 드림스타트 아동 여름방학 후원물품 전달 (포천시 제공)



[PEDIEN]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포천시지부가 지역 내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후원 물품을 포천시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에는 호박꽃, 청산명가, 뜨라레해물모듬짬뽕전문점, 매일가든, 금강장례문화원, 등산로가든, 고인돌식당, 노들식당, 뚱이네주막, 철원생고기, 하누돈, 조선곰탕, 파주골토박이순두부, 영순이해물찜 등 포천시지부 소속 회원업체 14곳이 참여했다.

각 회원업체들은 아이들이 선호하는 피자 등 간편식과 함께 후원금을 마련했으며, 전달된 물품과 후원금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포천시지부 관계자는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따뜻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협회와 참여 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된 물품과 후원금은 꼭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포천시지부는 지난해 겨울방학에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물품 후원을 진행한 바 있으며,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