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개청 3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다짐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모금에서 770만원을 달성했다. 이번 모금에는 제2청사 직원 6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뜨거운 지역 사랑을 보여줬다.
지난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 모금 기간 동안, 직원들은 제2청사 관할 10개 시군에 61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 밀착형 상생협력을 실천했다. 나머지 160만원은 도내 다른 시군에 기부되며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에 온정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모금은 간부들의 솔선수범 참여가 도화선이 되었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먼저 기부에 동참하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기부에 나섰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개청 3주년을 맞아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모금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려는 제2청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제2청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