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인재원이 운영하는 강원학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지난 8월 6일, 강원학사 급식 운영 직원들은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전문성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급식 운영 분야에서 쌓아온 직원들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복지관의 급식 지원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단순한 봉사를 넘어, 전문성을 활용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과 더불어 강원학사는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강원도 특산물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넓히고 배려하는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강원학사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급식 직원들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원학사는 이번 급식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공헌, 환경·안전 개선, 사생 복지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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