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문양숙 신임 삼학동장이 본격적인 소통 행정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8월 7일, 문 동장은 관내 9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며 어르신들에게 부임 인사를 전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는 신임 동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문 동장은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의 냉방기 가동 현황 등 폭염 대응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온열질환 없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철저한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며 겪는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허심탄회하게 나눈 의견들은 향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행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문양숙 동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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