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북 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레인보우 힐링광장 물놀이장에서 매점을 운영한다. 매점은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월요일 휴무를 제외하고 운영된다.
이곳에서 판매되는 구운 계란, 핫바, 아이스크림, 음료, 과자 등 간편 먹거리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사용될 예정으로, 이용객들의 작은 소비가 지역 나눔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
김진희 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무더운 여름, 물놀이장을 찾는 가족과 관광객들이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즐기며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매점 이용이 지역 봉사활동에도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매점은 레인보우 힐링광장 길등재 맞은편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결제는 현금 또는 계좌이체만 가능하다.
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물놀이장 매점 운영을 포함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