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홍성군 치매안심센터가 NH농협손해보험과 NH농협생명보험을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공식 지정하고 지난 8월 5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선도기업’은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고,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을 배려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이번에 지정된 NH농협손해보험과 NH농협생명보험은 임직원들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치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갖추었음을 인정받았다. 두 보험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의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두 기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차원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지역사회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하고, 홍성군 치매안심센터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치매 극복은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과제”라며,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함께하게 된 NH농협손해보험과 NH농협생명보험이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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