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청소년 건강한 식생활 지원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제공)



[PEDIEN] 당진시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생활 문화 조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8월 4일,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전문기관 간의 긴밀한 연대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운영 및 참여 청소년 관리를 전담하며,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전문 영양사를 통한 맞춤형 영양·위생 교육과 다양한 체험형 식생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건강한 식습관은 미래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 역시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올바른 영양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합덕, 우강, 순성, 면천 지역의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