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전예슬 도의원, 교육과 문화를 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약속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가 지역 현안과 생활민원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소통의 창구로 본격 운영된다. 김영희·전예슬 도의원은 상담소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적극 담아낼 계획이다.

김영희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 교육 기반 마련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김 의원은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학교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모두가 신뢰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전예슬 의원은 문화·체육·관광 정책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문화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한다. 전 의원은 "문화와 체육은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공공자산"이라며 "시민 누구나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오산을 만들기 위해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두 의원은 제12대 경기도의회 출범과 함께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 활동으로 교육과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오산을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