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충북 제천시에서 개최된 제64회 전국 남녀 종별 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광주시청 펜싱팀은 압도적인 기량을 바탕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개인전에서도 김경무 선수가 정상에 오르며 팀의 위상을 드높였다.
선수단은 전반적으로 고른 기량을 선보이며 국내 펜싱계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실로 풀이된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전국 무대에서 값진 성과로 돌아왔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청 펜싱팀이 더 좋은 경기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시청 펜싱팀은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를 발판 삼아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들의 다음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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