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금산군은 민선9기 군정 운영의 핵심 기조로 4대 행동 원칙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혁신에 나선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최근 간부회의에서 △인사 △계약 △재정 △민원 등 4개 분야에 대한 과감한 혁신을 주문했다. 이는 군민에게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체질 개선의 일환이다.
문 군수는 일 잘하는 직원을 우대하고 관급 자재 및 물품 계약의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성과가 미흡하거나 선심성, 낭비성 사업은 과감히 일몰하거나 축소하여 지출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군민을 내 가족처럼 섬기는 감동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행정 전반의 변화를 촉구했다. 공정한 인사 운영과 투명한 계약 및 재정 집행은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한 필수 과제임을 분명히 했다.
이와 더불어 문 군수는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 성공 개최와 호우주의보 발령 시 비상근무에 임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는 인공지능 역량 강화,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 준비, 제헌절 태극기 달기 운동 등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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