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이 초등학생들의 창의력과 문해력 증진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7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알록달록 어린이 그림책 작가되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15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과 상상을 바탕으로 글과 그림을 직접 표현하며 한 권의 그림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자기표현 능력과 창의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전문 강사인 고진이 강사가 이끌며, 신트리도서관 여름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소중한 경험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독서와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참가 신청은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이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