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북은행이 지역 내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보건 위생용품 100박스를 무주군에 전달했다.
무주군은 지난 9일 전북은행으로부터 전달받은 위생용품 100박스를 지역 여성 청소년들에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전북은행이 여성 청소년들의 복지 증진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 '딸에게 보내는 선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무주군에는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1,800만원 상당의 기부가 이어져 왔다.
국중만 전북은행 무주지점장은 “이 사업은 여성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전하는 것”이라며 “지역 은행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북은행은 '딸에게 보내는 선물' 외에도 매년 여름 '시원 키트', 겨울 '방한 키트'를 전달하고 '이웃사랑 선물 꾸러미' 지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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