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양청년꿈터가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1:1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취업 지원 컨설팅 DAY'를 올해부터 정규 운영한다. (사)광양만권 HRD 센터와 손잡고 지난해 성공적인 시범 운영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했다.
정규 프로그램으로 전환된 '취업 지원 컨설팅 DAY'는 오는 7월 22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취업 또는 이직을 희망하는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포스코,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지역 유수 기업에 청년들을 취업시키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와 2026년 청년꿈터 이용자 수요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의 정규 운영을 결정했다.
컨설팅은 취업 전문가와의 심층 상담을 통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준비 지원, 1:1 맞춤형 취업 전략 수립 등 취업 준비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작년 월 1회 운영에서 올해 월 2회로 횟수를 늘려 더 많은 청년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희망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수안 (사)광양만권 HRD 센터 잡스퀘어 팀장은 “취업 지원 컨설팅 DAY가 청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취업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양청년꿈터와 협력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참가 신청은 각 프로그램 시작일 2주 전부터 5일 전까지 광양청년꿈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맞춤형 밀착 컨설팅의 특성상 일자별 3명으로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청년꿈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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