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찾기-나를 찾는 여행’ 큰 호응 (여주시 제공)



[PEDIEN]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와 협력해 운영 중인 '마음찾기-나를 찾는 여행' 프로그램이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청년층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 지원을 목표로 기획됐다.

지난 1회차 프로그램에서는 '색채심리를 활용한 힐링 강의'가 진행되었고, 2회차에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마음여행'이라는 주제로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참여형 강좌는 참여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앞으로도 프로그램은 계속 이어진다. 오는 8월에는 '힐링 마음여행'을 주제로, 11월에는 '마음 테라피-스트레스도 불안도 안녕'이라는 이름으로 스트레스와 불안을 건강하게 다루는 방법에 대한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이는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힐링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발전 의지를 피력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