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삼척교육지원청이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 교원 3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14일 삼척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교육 발전에 기여한 선생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일형 교육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관내 교장, 교직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교육부 장관 표창 4명, 교육감 표창 7명, 교육장 표창 20명 등 총 31명의 관내 유초중고 교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교육 현장을 지키며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노력해왔다.
조일형 교육장은 “이번 스승의 날을 통해 교육을 위해 헌신하시는 선생님들의 노고를 깊이 기리고 스승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는 교육 현장의 노고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교육지원청의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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