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학생 안전과 학교시설 활용 해법 찾는다”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안명규 의원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학교 시설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안 의원은 지난 5월 8일 오전, 한빛중학교와 두일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파악했다.

먼저 안 의원은 한빛중학교 인근 통학로를 직접 걸으며 학생들의 보행 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등교 시간대의 차량 흐름, 보도 연속성, 도로 폭, 차량 진출입 구간에서의 시야 확보 여부 등 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위험 요소를 세심하게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안 의원은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통학로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어진 두일중학교 방문에서는 학교 운동장 계단식 스탠드의 시설 상태와 이용 여건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안 의원은 각 구간을 직접 점검하며 학생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환경개선 사항을 면밀히 파악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안명규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학교시설의 효율적 활용은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모두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어야 비로소 진짜 문제가 보이고 실질적인 해법도 찾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발로 직접 찾아 세심하게 살피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