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촌도림동 새마을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송년회에서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기금 150만원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탁한 것이다.전달된 기부금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을 위한 전기매트 구매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오정철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진심이 담긴 기부금이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김정미 남촌도림동장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이번 새마을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2025-12-19
-
남동구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기부금은 생계 지원과 장학금 등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염학열 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도록 따뜻한 응원을 전하며 기부의 의미를 되새겼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청소년들을 위한 직접적인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이번 기부금 전달은 남동구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희망을 품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남동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5-12-19
-
인천시가 서구 검단 지역 대중교통 수요 충족을 위해 뷰티풀파크 버스 공영차고지를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차고지는 검단 뷰티풀파크 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하며, 총 사업비 167억 원이 투입됐다. 1만㎡ 부지에 버스 51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운전자 편의시설, 운수사 사무실, 정비동, 세차동 등을 갖춘 복합 시설이다.특히 이번 차고지에는 인천시 공영차고지 최초로 수소충전소가 설치되어 향후 수소버스 보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인천시가 친환경 대중교통 체계로 전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인천시는 2020년부터 검단 지역의 대중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해 왔다. 차고지 준공으로 버스 노선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운전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시 관계자는 “버스 공영차고지는 대중교통 서비스의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서구와 계양구에 공영차고지를 추가로 조성하고, 지역별 주요 거점에 차고지를 단계적으로 확충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9
-
인천 계산동 일대 노후 주거지가 국토교통부의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48억 원을 포함한 총 29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인천시는 2026년부터 5년간 계산1동 일대의 주거 환경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인천1호선 역세권이자 부평향교 인근이라는 지역적 특성 때문에 전면 재개발이 어려웠던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노후 저층 주거지역의 정주 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자율주택정비를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주민어울림공감센터 신축, 공영주차장 조성, 광장 및 공원 리모델링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기반 시설 확충이 주요 내용이다.시는 범죄예방 환경 개선과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 탈락의 아픔을 딛고 일궈낸 결실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인천시는 당시 탈락 원인을 분석하여 사업 규모를 생활권 중심으로 축소하고, 공모 유형을 전환하는 전략을 세웠다. 또한, 주민 설명회 개최, 유관 기관 업무 협약 체결, 전문 기관 컨설팅 등 단계별 절차를 거치며 사업 계획을 꼼꼼하게 보완했다.장두홍 인천시 도시균형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노후 주거지의 주거 환경 개선과 자율주택정비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와 생활 편의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18
-
인천광역시는 12월 18일 ‘인천e지갑’시범서비스 시민참여단과 시청과 구청의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인천e지갑 시범서비스 공개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블록체인 기반 공공서비스 통합 앱인 ‘인천e지갑’의 첫 선을 보였다.이번 설명회는 블록체인기반의 비대면 공공서비스 ‘인천e지갑’앱을 소개하고, 시민 의견과 업무 활용 방안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정식서비스에 앞서 서비스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자 마련되었다.‘인천e지갑’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디지털ID’를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며, 다양한 행정·복지 서비스를 하나의 모바일 앱에서 통합 제공해 시민들은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주요 기능으로는 비대면 자격확인, 전자증명서 보관 및 제출, 원스톱 신청, 시민참여 챌린지 서비스 등이 있으며, 특히 ‘인천e지갑’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특화 서비스로는 자원순환 활동을 관리하는 에코허브플랫폼, 스마트 패스 및 섬 관광 이력을 관리하는 섬패스, 그리고 초기 아이디어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지식재산보호플랫폼 등이 함께 제공된다.인천시는 12월 1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사전에 선정된 100명의 시민참여단과 함께 서비스 안정성과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서비스 품질을 개선할 예정이다.이를 바탕으로 2026년 1월에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그동안 인천시는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를 인식하고 시민과 기업의 편의 증진을 위해 ‘블록체인 허브도시 인천 조성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인천e지갑’앱은 그동안 추진해 온 블록체인 사업의 성과를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시민들께서 인천e지갑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인천e지갑이 시민참여 종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
옹진군 덕적도와 영흥도의 뜨개 봉사단이 지역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덕적뜨개봉사단과 영흥뜨개봉사단은 옹진군인재육성재단에 총 430만 5천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기탁식은 옹진군청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봉사단 회장 및 회원, 홍득표 옹진군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뜻을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덕적뜨개봉사단은 200만 원, 영흥뜨개봉사단은 130만 5천 원을 기탁했다. 홍득표 옹진군자원봉사센터장도 개인적으로 100만 원을 쾌척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기탁금은 옹진군인재육성재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봉사단 관계자는 “단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마련한 수익금이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홍득표 센터장은 “이번 기탁이 학생들의 학업 여건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봉사단과 센터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옹진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8
-
옹진군이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으로 총 28억 7천만 원을 관내 1500여 농가에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직불금은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을 안정시키기 위한 정부 지원 정책의 일환이다. 직불금은 크게 소농 직불금과 면적 직불금으로 나뉜다.소농 직불금은 0.1ha에서 0.5ha 사이의 농지를 경작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지급 조건은 농촌에 3년 이상 거주하며 3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는 등 8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해당 농가에는 가구당 130만 원이 정액으로 지급된다.면적 직불금은 소농 직불금 대상이 아닌 농업인에게 지급된다. 농지와 농업인 요건을 충족하면 경작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특히 올해부터는 농업인 기초 소득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면적 직불금 전 구간에 걸쳐 단가가 5% 인상되었다. 이는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옹진군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공익직불금 신청을 접수받았다. 이후 6월부터 11월까지 농업인 의무 교육 이수 여부, 농지 유지 및 관리 상태, 농약 안전 사용 기준 준수 여부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이행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다.안철주 옹진군 농정과장은 “직불금 지급 단가 인상이 농업인 소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생활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
옹진군이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와 주민 건강검진 및 안저·안압 검사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옹진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서 지역 주민들에게 정기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와의 재계약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며, 섬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검진 대상은 20세 이상 옹진군 주민이며, 심전도 및 흉부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일반 검진과 암 검진 등 30여 종의 검사, 그리고 안과 검사로 구성된다. 옹진군은 올해 안에 7개 면을 순회하며 검진을 진행할 계획이다.옹진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옹진군 주민의 건강검진 수검률을 높이고,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8
-
강화섬쌀이 서울 중구청과의 계약을 통해 서울 시민의 식탁에 오르게 됐다. 강화군은 중구청과 연간 24톤 이상의 강화섬쌀을 공급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강화섬쌀은 중구청 내 경로당 50개소와 구내식당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강화군이 서울에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강화군과 중구청의 인연은 지난 9월 중구에서 열린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시작됐다. 당시 강화군은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통해 중구청의 관심을 끌었고, 10월에는 구청 구내식당에 강화섬쌀을 임시로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이후 강화섬쌀의 품질이 인정받아 이번 정식 계약으로 이어지게 됐다. 그동안 서울은 지리적으로 가까웠지만 복잡한 유통망과 까다로운 공급 기준으로 인해 강화 농산물의 진입 장벽이 높았다.하지만 민선 8기 출범 이후 강화군은 판로 다변화를 위해 사업 추진 방식을 개선하고, 직접 기관을 방문하여 강화섬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그 결과, 전국 최대 소비 시장인 서울에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강화군은 현재 서울 소재 외식 기업과도 입점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며, 성사될 경우 내년에는 서울로의 강화 농산물 판로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중구청 협약은 단순한 납품을 넘어 1천만 서울 시민에게 강화섬쌀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며 “서울시 전역으로 강화 농산물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강화군은 강화섬쌀 판로 개척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2025년에만 8개 기관, 152톤의 고정 판로를 신규 확보했다. 현재까지 누적 12개 기관, 연간 300톤 이상의 성과를 내며 안정적인 판로를 구축하고 있다.
2025-12-18
-
강화군 양사면 농촌지도자회가 지난 15일, 무단 폐기물 배출이 빈번한 청소 취약지인 인화리 인천화약 진입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인근 도로변 등에 무단으로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이번 활동은 청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환경을 지켜나간다는 의미 있는 실천으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주고 있다.김길용 회장은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가 정리되고 깨끗해진 마을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차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지영 양사면장도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농촌지도자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양사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5-12-18
-
강화군 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면사무소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이번 성금은 협의체 위원들이 평소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과 십시일반 모은 정성으로 마련됐다. 협의체의 따뜻한 마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선원면 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조규남 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이정실 선원면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에 동참해 준 협의체에 감사를 전하고, 기탁된 성금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선원면은 협의체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2-18
-
강화군이 지난 17일 문화 소외 계층 가정을 위한 문화예술 체험 사업의 일환으로 ‘함께하는 사랑밭’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소외계층 가족들에게 뮤지컬 관람을 지원했다.이번 문화 나들이는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판타지아, 도로시 리턴즈을 관람하며, 문화적 감수성 함양 기회를 넓히는 문화예술 체험으로 호응을 얻었다.특히, 연말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강화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문화예술 지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 중심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8
-
강화군 내가면 이장단이 지난 17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 3만 장을 기탁하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이번 기탁은 내가면 이장단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추진되었다.기탁된 마스크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영장 이장단장은 “이번 마스크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차은석 내가면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내가면 이장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이장단의 따뜻한 나눔은 어려운 시기, 지역 사회에 희망을 불어넣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5-12-18
-
강화군 화도면 내리 어촌계가 지난 17일, 후포항과 어판장 일대에서 해안 쓰레기 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어촌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번 활동은 어촌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플라스틱, 폐어구, 생활 쓰레기 등을 꼼꼼하게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신명자 내리 어촌계장은 “어촌과 바다는 삶의 터전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환경 정화 활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깨끗한 항구를 지키는 데 보탬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조순이 화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안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내리 어촌계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덧붙여 “깨끗해진 환경은 어업 활동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긍정적인 인상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내리 어촌계의 해안 정화 활동은 단순한 환경 미화를 넘어, 지역 사회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2025-12-18
경기도
-
1
고양시 탄현1동, 일암교회와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
2
시흥시의회, 의료 소외지역 민간의료기관 지원 조례 추진
-
3
고양시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2차 정기회의 개최
-
4
김성중 부지사,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수원시 현장 점검
-
5
고양시 백석2동, 풀무원녹즙과 손잡고 고독사 예방 ‘똑똑 두드림’ 사업 강화
-
6
화성시, 2026년 '화성형 어린이집' 20개소 선정…보육 서비스 질 'UP'
-
7
고양시 일산서구, 농지 이용 실태 집중 조사…세금 형평성 강화
-
8
고양 일산동구, 봄나들이철 다중이용시설 위생 집중 점검
-
9
고양시 일산동구, 겨울에도 모기와의 전쟁…선제적 유충 구제 실시
-
10
고양시 화정1동, 민방위 훈련 실시…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힘써
-
11
고양시 백석2동, 청사 내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설치
-
12
고양시 주교동 주민자치센터, 2분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
13
고양시 풍산동, '실버비타민을 부탁해' 사업으로 독거 어르신 돌본다
-
14
고양시 주엽1동, '건강백세 운동교실'로 활기찬 노년 지원
-
15
고양 중산2동, 풍산역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열어
-
16
경기복지재단, 통합돌봄 지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17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덕양분소, 장기 요양 등급 활용법 강의 ‘아카데미클래스’ 성료
-
18
고양시 일산서구, 어르신 건강 책임지는 '찾아가는 건강관리 사무소' 운영
-
19
고양시 고양동, 민관 협력으로 복합 위기 가구 돕는다
-
20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리마인드온 디지털 사례관리' 도입…비대면으로 촘촘한 관리
인천광역시
-
1
인천 서구, 검단구 분구 준비 '착착'…2026년 7월 임시청사 개청
-
2
고선희 인천 서구의원,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조례 전부 개정 추진
-
3
이한종 서구의원, "서구 출산 정책, 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
4
인천 서구의회, 제279회 임시회 개회…인천시에 '재정 지원' 촉구
-
5
옹진군, 외국인 대상 자동차 과태료 체납 해결 위해 영어 안내문 발송
-
6
연평면 당섬선착장, 깨끗한 섬으로 새 단장
-
7
서운도서관, 참좋은두레생협과 손잡고 종이팩 재활용 앞장
-
8
강화군, 스마트 약(藥)비서 도입…어르신 복약 안심
-
9
부평구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직업 체험 '미래 바리스타' 프로그램 성료
-
10
하점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목숙천 환경정화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