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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열고 윷놀이로 화합 도모
안동시 풍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월 24일, 풍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달과 함께 2026년 특화사업 및 마을복지계획 연간 운영 계획을 심의했다. 특히,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참석자들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안부 살핌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위원들은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회의 후에는 협의체 위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윷놀이 행사를 진행하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김옥희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를 표하며, 올해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모두가 행복한 풍천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심재민 풍천면장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풍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녹전면, 다문화 가정과 함께 정월 전통 장 담그기 행사 열어
안동시 녹전면에서 다문화 가정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녹전면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여 정월을 맞아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이번 행사는 녹전면 원천리 천유정 옆에서 진행되었으며, 부녀회원과 녹전면 직원 1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우리 고유의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참가자들은 정성껏 메주를 씻고 염도를 맞추며 장을 담갔다. 특히, 정월에 담그는 장은 한 해의 맛을 결정한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아이들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했다는 후문이다.이날 담근 된장은 숙성 과정을 거쳐 녹전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다문화 가정 학부모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녀회는 낯선 한국 식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결혼이민자들이 전통 발효 음식의 깊은 맛을 경험하고,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전인남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다문화 가정의 식탁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임정훈 녹전면장은 지역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참여한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녹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안동시장애인복지관, 자원봉사자 화합 위한 윷놀이 한마당 개최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오는 3월 6일, 복지관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개최한다.정월대보름을 기념하여 '2026 서포터즈 화합 윷놀이 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평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은 복지관 프로그램 보조, 식당 업무 지원,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 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윷놀이 한마당은 봉사활동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봉사자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봉사자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더욱 끈끈한 관계를 맺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상주시, 도시 생태축 복원 사업 주민 설명회 열어
상주시가 도시 생태축 복원 사업의 첫걸음을 내딛고, 주민들과 함께 미래를 그려나간다.시는 지난 2월 25일, 남원동과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 생태축 복원 사업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상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주민 6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사업은 도심 내 훼손된 생태축을 복원하여 도시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다양한 생물종의 서식처를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둔다. 또한, 지역 주민과 탐방객에게 생태 체험 공간을 제공하는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상주시는 2023년 8월 환경부 신규 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2024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2026년 12월 설계 완료 후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설명회에서는 개운천과 남산근린공원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특히, 개운천 유량 확보 대책과 탐방객을 위한 탐방로 설치 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강영석 시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전문가와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 생태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상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상주시는 2월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위원, 사업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해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을 심의·의결했다.농정시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된 심의회에서는 2027년 농림축산식품 자율사업 91건 2002억, 공공사업 8건 132억 등 총 99건 2134억원에 대해 사업성 검토 및 심의·의결 했다.2027년도 예산 신청안은 △농업인 노동력 절감 △농산물 품질 향상 △농업 경쟁력 강화 등 자율사업 분야와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공공사업 분야로 구성했다.특히 농업의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위한 농업기반 확충과 농업·농촌의 보전, 농가 소득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두어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상주시는 이번 심의회에 의결된 사업을 토대로 향후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 절차와 정부 예산 심의에 적극 대응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업도시로서 어려운 농촌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농업정책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전략적 사업 추진을 통해 상주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상주 노류산촌마을, 정성 담은 떡국떡으로 따뜻한 새해 선물
상주시 내서면 노류산촌생태마을 영농조합법인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떡국떡 160kg을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떡국떡은 노류산촌생태마을 주민들이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쌀로 만들어졌다. 상주장터영농조합법인 회원들과 함께 여러 날 동안 정성을 들여 가공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노류2리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김연균 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한 해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떡국 한 그릇으로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준 두 법인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직접 생산하고 만든 떡국떡에 사랑을 더해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
군위군, 새해 첫 헌혈 봉사로 따뜻한 온정 나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협의회가 지난 25일 군위군청에서 새해 첫 헌혈 운동을 진행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자들과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헌혈 현장을 가득 채웠다. 붉은 헌혈 버스는 흰 눈과 대비되며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부각했다.적십자 봉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청을 방문한 군민과 공무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헌혈 후에는 따뜻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며 세심하게 배려했다.김남수 군위군협의회장은 생명을 살리는 기적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헌혈 봉사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군위군이 더욱 따뜻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최근 겨울철은 헌혈 참여가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시기다. 이번 헌혈 운동이 혈액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청에서 진행된 헌혈 운동처럼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헌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
군위군 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5일 산성면행정복지센터 면장실에서 2026년도 첫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읍면동 협약모금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선정을 위한 논의를 했다.협의체는 초고령사회 농촌 지역의 ‘고독사 위험’의 급증에 따라 산성면 내 고립된 취약계층의 건강, 생활, 안전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논의했고 그 결과 “안심이음 통합 복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신종철 민간위원장은 “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으며장범수 공공위원장은 “올해 산성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공동체 중심의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산성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봄꽃 대신 눈꽃 핀 향사아트센터, 24일 저녁까지 설경
지난 24일 칠곡군에 봄철 눈이 내리면서 향사아트센터 일대가 저녁까지 하얗게 덮였다.이날 고지대인 한티재에는 최대 13cm의 적설이 기록됐다.이날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오후와 저녁까지 이어졌다.전통 한옥 양식의 기와지붕과 마당, 주변 수목 위로 눈이 쌓이며 평소와 다른 모습이 연출됐다.검은 기와 위에 쌓인 눈은 건물의 곡선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냈다.향사아트센터는 박귀희 명창의 예술세계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문화시설이다.박귀희 명창의 호 '향사'를 따 명명됐으며 전시 공간과 공연장을 갖추고 있다.봄철 눈이 이어지면서 방문객 수는 평소보다 줄었다.다만 눈 덮인 전통 건축을 촬영하려는 주민들의 발길은 이어졌다.시설 관계자는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24일 저녁까지 이어진 이번 눈은 향사아트센터에 이례적인 봄 설경을 남겼다. -
울진군,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설치 지원 2차 모집…최대 70만원 지원
울진군이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통한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사업 2차 모집을 시작한다.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감량기 구매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정용 감량기는 최대 40만원, 사업용 감량기는 최대 7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자격은 울진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다. 감량기 구입 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에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울진군은 2023년 하반기부터 해당 사업을 시행,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년까지 총 537개소에 감량기 설치를 완료했다. 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는 물론 악취와 해충 문제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올해는 군비 1억원을 투입하여 가정과 사업장 155개소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1차 접수를 통해 51개소에 대한 심의가 진행 중이며,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추가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다만, 음식물류폐기물을 자체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다량배출사업장 등 일부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
영천시, 50cc 이상 이륜차 정기검사 2년마다 실시…미이행 시 과태료
영천시가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검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50cc 이상 이륜자동차에 대한 정기검사를 2년마다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륜자동차 정기검사는 최초 사용 등록 후 3년이 지나면 받아야 하며, 이후에는 2년마다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는 법정 의무사항이다. 검사 대상은 260cc 초과 대형 이륜자동차, 2025년 4월 28일 이후 신고된 15kW 초과 전기 이륜자동차, 그리고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50~260cc 이하 중·소형 이륜자동차다.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과 보험 가입 증명서를 지참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 또는 지정된 민간 검사소를 방문해야 한다. 검사 유효기간은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이다.영천시는 정기검사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검사를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검사소가 없는 읍·면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다음 달 출장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영천시는 이달 중 검사 대상자에게 안내 우편물을 발송하고, 이륜자동차 검사 관련 홍보물을 읍·면·동에 배포하는 등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륜차 정기검사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울진 매화마을, 겨울 추위 녹이는 하얀 매화꽃 활짝
겨울의 끝자락, 울진군 매화면 일대에 하얀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지난 2월 24일,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후 매화는 앙상했던 가지마다 소담스러운 꽃잎을 피워내며 은은한 향기를 퍼뜨린다. 노란 수술은 봄 햇살을 머금은 듯 반짝이며 생기를 더한다.주택가 담장과 정자 주변으로 뻗은 매화나무는 겨우내 묵은 시간을 밀어내듯 활짝 핀 꽃망울로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아직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화는 어김없이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매화꽃은 울진 지역 주민들에게 봄의 시작을 알리는 기쁜 소식이며, 관광객들에게는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울진군은 매화꽃 개화 시기에 맞춰 다양한 봄맞이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
울진군, K-브랜드 어워즈 3년 연속 수상 영예
울진군이 '2026 K-브랜드 어워즈'에서 3년 연속 미래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TV조선이 주최하는 K-브랜드 어워즈는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 및 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울진군은 울진형 복지 체계 구축과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지방 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탄소 중립 시대를 선도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유치, 울진형 복지 체계 구축, 울진 관광 1000만 시대 준비, 농어업과 산림의 대전환, 군민과의 소통 행정 등 다방면에서 혁신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울진군은 이번 수상을 통해 지방 정부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혁신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민 모두와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조성에 박차를 가해 울진의 미래 100년을 열고, 모든 세대가 행복한 복지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
영덕군, 초등학교 입학생에 축하금 50만원 지원
영덕군은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관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들에게 축하금 50만원을 보호자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한다.지원 기간은 입학 이후인 다음 달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이며 입학생 보호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한 뒤 정부24 h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영덕군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정책으로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외에 출산장려금 지원, 첫돌 축하금 지원,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산후 조리비 지원 등의 출산 장려 지원사업을 지난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가구당 총 지원 금액은 860만원부터 1100만원까지다.서순옥 건강증진과장은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