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새해 첫 헌혈 봉사로 따뜻한 온정 나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협의회, 군청에서 헌혈 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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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온라인 뉴스팀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PEDIEN]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협의회가 지난 25일 군위군청에서 새해 첫 헌혈 운동을 진행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자들과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헌혈 현장을 가득 채웠다. 붉은 헌혈 버스는 흰 눈과 대비되며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부각했다.

적십자 봉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청을 방문한 군민과 공무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헌혈 후에는 따뜻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며 세심하게 배려했다.

김남수 군위군협의회장은 생명을 살리는 기적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헌혈 봉사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군위군이 더욱 따뜻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최근 겨울철은 헌혈 참여가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시기다. 이번 헌혈 운동이 혈액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청에서 진행된 헌혈 운동처럼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헌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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