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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이 2026년 당동로시장상인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정 부의장은 이 자리에서 “당동로시장은 군포시 제1호 골목형 상점가로서 127개 점포가 함께하는 대표 상권”이라며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019년 상인회 출범 이후 자율 세일 경품 이벤트, 나눔 활동 등 상인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시장에 활력이 더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경기도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과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을 통해 환경 개선, 스마트 결제 도입, 상인 역량 강화 등 시장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
정윤경 부의장은 당동로시장이 올해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수리산, 수리사 등 인근 관광 자원과 연계한 특색 있는 시장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했다.
정 부의장은 앞으로도 상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번 정기총회가 상인 간 화합과 시장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윤경 부의장은 당동로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 간담회를 주최하고 편의시설 개선을 위한 민원 해결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현안 해결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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