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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계양구가 지난 6일 구청 소속 저연차 공무원 47명을 대상으로 공정무역 교육을 진행했다.
계양구는 2020년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공정무역 마을도시 인증을 획득한 이후, 공정무역 확산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공정무역의 가치를 알리고 공무원들의 공정무역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계양구가 추진 중인 공정무역 도시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공정무역도시 계양,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자부심’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는 공정무역의 의미와 배경, 공정무역 도시로서 지방정부의 역할, 그리고 계양구의 공정무역 도시 추진 성과와 정책 공유 등이 다뤄졌다.
계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공직자들이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정무역 도시 계양에 대한 자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공정무역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교육은 계양구가 공정무역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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