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가 지난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뷰티썸 수원' 개막식에 참석하고 전시장을 방문했다. 위원회는 현장에 참여한 130여 개 기업 및 기관·단체의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지역 뷰티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살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수원뷰티페스타는 '뷰티썸 수원'이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개최됐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프로그램 구성의 다양화와 기업 참여 확대라는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었다.
김경례 위원장을 비롯해 이기범 부위원장, 이승협, 조인희 의원은 개막식에 앞서 관련 부서와 행사장을 둘러보았다. 위원회는 3일간 이어지는 행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이후 위원회는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다양한 전시 부스를 참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참가 기업 관계자들과는 행사 운영 전반에 관한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김경례 위원장은 "전년 대비 프로그램 구성이 한층 다채로워지고 기업 참여가 크게 확대된 점은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뷰티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원시 뷰티 산업의 실질적인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환경안전위원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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