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가 지난 11월 6일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 문화체육관에서 '2026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화합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병윤 예천군수, 이재철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장, 김재록 예천군협의회장을 비롯해 읍·면 회원 등 총 4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며 지역사회의 화합을 다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의 핵심 가치인 행동강령 낭독이 진행됐다.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헌신한 유공 회원 8명에게 표창이 수여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신발 양궁, 색판 뒤집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화합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회원들은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했다.
김재록 협의회장은 “오늘 모인 회원들의 마음이 읍·면을 잇는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군에서도 회원들의 숭고한 활동이 더 많은 군민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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