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응봉면 하영철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예산군 제공)



[PEDIEN] 하영철 예산군 응봉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 실천과 바르게살기운동 조직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시상식은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회원대회’에서 진행됐다.

하 위원장은 2021년 2월 응봉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으로 취임한 이래,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조직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또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그는 바르게살기운동의 핵심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 조성과 조직 활성화에 헌신했다.

응봉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앞으로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건전한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