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협의회 회원들은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목표로 남동 게이트볼장 주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게이트볼장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주변 일대를 꼼꼼하게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주민들이 여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자주 이용하는 체육시설 주변을 청소하는 데 주력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깨끗한 온양6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고병수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활동이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했다. 고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임선화 새마을부녀회장 역시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마을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온양6동을 만드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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