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시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다가오는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5일 열린 4분기 정기회의에서 지원단은 올해 추진 성과와 활동 내역을 공유하고, 내년도 중점 사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지원책 마련에 힘썼다.
방승도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작은 관심과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송규 원성2동장은 "올해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달려와주신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빈틈없는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원성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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