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PEDIEN] 청주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방송인 김성관, MC킴, 그리고 트로트 가수 전준호 3명을 새롭게 청주시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청주시의 다양한 시정 소식을 알리고 주요 축제 및 행사에 참여하며 청주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쓸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다. 청주 출신 방송인 김성관은 현재 TBN충북교통방송 ‘출발 충북대행진’을 진행하며 지역 방송을 통해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MC킴 역시 TBN충북교통방송 ‘tbn 리듬하이’ 진행과 MBC충북 ‘생활력’ 리포터 등 다방면의 방송 활동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왔다.

트로트 가수 전준호는 2024년 첫 디지털 싱글 앨범 ‘빰빰빰’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청원생명축제와 청주피크닉 콘서트 등 지역의 주요 무대에서 공연하며 시민들과 호흡해왔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청주에 대한 깊은 애정과 각자의 재능을 바탕으로 홍보대사 역할을 흔쾌히 맡아주신 세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청주의 다채로운 매력과 시정 소식을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전달하고, 청주를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청주시 홍보대사는 총 11명으로 확대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이들 홍보대사와 함께 시정 홍보 콘텐츠 제작, 주요 축제 및 행사 홍보 등 다각적인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