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 금산군이 오는 11월 20일 오후 7시, 금산다락원 생명의 집 대공연장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리틀엔젤스예술단의 '하모니'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려온 리틀엔젤스예술단이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로, 우아한 전통 무용과 감미로운 합창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화려한 전통 의상을 입은 무용수들의 섬세한 춤사위와 조화로운 합창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한국 전통 예술의 멋과 아름다움을 한자리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예술이 주는 순수한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체 관람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예매는 11월 3일 오전 10시부터 금산군민을 대상으로 우선 시작되며, 타 지역 관람객은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예매는 금산다락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 예술의 깊은 아름다움과 세계적인 수준의 무대 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많은 군민께서 공연장을 찾아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얻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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