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제시는 27일 대한산란계협회 김제시지부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계란 500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한산란계협회 김제시지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 10월에도 700만원 상당의 계란 1000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계란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영양이 풍부한 식품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강희 지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산란계협회 김제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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