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2026년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준비 점검을 마쳤다. 홍성군은 지난 26일 오후 2시 30분 군청 회의실에서 '2026년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지원 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준비 상황과 각 부서별 지원 계획을 면밀히 살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군수와 부군수를 비롯한 국장, 직속기관장, 부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했다. 각 부서장은 담당 분야의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최종 보고하며, 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협조 사항을 적극적으로 공유했다.
보고회를 통해 나타난 가장 중요한 점은 부서 간 긴밀한 협업 체계 구축이다. 미비한 부분은 즉시 보완하고, 행사 전까지 모든 준비 사항을 철저히 점검하여 현장 중심의 지원 시스템을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수많은 방문객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와 응급 상황 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부서별 역할과 현장 대응 절차를 명확히 확인했으며, 만일의 상황 발생 시 관련 부서들이 신속하고 긴밀하게 협력하여 즉각적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주차장 운영 계획과 효율적인 차량 흐름 관리 방안, 그리고 축제장 전반의 청결 유지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안전, 교통, 환경 분야의 지원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발견되는 미비점은 관련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즉각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성공적인 축제 홍보를 위한 전략도 마련됐다. 각 부서별 보유한 홍보 채널과 현장 안내 시스템을 총동원하여 행사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방문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박정주 홍성군수는 관계자들에게 “축제장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각 부서가 맡은 역할을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대응해 달라”고 강조하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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