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의 가을이 풍성한 먹거리와 전통문화로 물든다. ‘2026 여주오곡나루축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 축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풍요로운 가을 축제'를 표방하며 여주의 자랑인 농특산물과 깊이 있는 전통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축제는 낮과 밤, 두 가지 매력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낮에는 여주의 신선한 먹거리를 맛보고 조선시대의 생활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저녁이 되면 분위기는 180도 바뀐다. 음악과 전통 연희가 어우러지는 신나는 난장이 펼쳐지며,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가 축제의 밤을 더욱 특별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이처럼 낮과 밤이 선사하는 색다른 즐거움은 여주오곡나루축제만의 독특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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