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 주엽2동 통장협의회 회원 21명이 지난 14일 경기도 연천군 일원에서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주민과 행정기관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소임을 되새기고, 통장협의회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연천의 푸르내마을을 찾아 인삼고추장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으며, 아름다운 댑싸리 정원을 탐방하는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 활동을 즐겼다.
또한, 10월에 진행되는 1차 통장회의를 병행하며 협의회 운영 방안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러한 정보 교류는 향후 통장협의회의 활동을 위한 협력과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옥희 주엽2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통장 간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통장은 주민과 행정기관을 잇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중심의 효율적인 소통 행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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