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의회 이희승 의원이 지난 10월 8일, 영통지구의 주요 공원 개선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경기도의회 이병숙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방광현 의원, 그리고 수원시 생태공원 관계자들도 함께 현장을 찾았다. 이 의원은 먼저 영통중앙공원과 교통공원의 리모델링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곳에서는 산책로, 휴게시설, 어린이 놀이공간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노후 시설의 개선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어 영통중앙공원과 영흥숲공원을 잇는 보행육교 설치 현장으로 이동했다. 도로로 인해 단절된 두 공원을 안전하게 연결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희승 의원은 “공원은 주민들이 걷고 쉬며 소통하는 일상의 중심 공간”이라며, “영통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쾌적한 녹지를 누릴 수 있도록 공원의 접근성과 연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이번 공원 개선 및 보행 연결 사업은 영통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는 것은 물론,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속적으로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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