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방위협의회가 최근 서울 경복궁과 용산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는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회원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와 호국의 발자취를 직접 돌아보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 방위를 위한 회원 간의 결속을 더욱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에 참여한 회원들은 경복궁의 웅장한 건축물과 용산 전쟁기념관에 전시된 호국 영령들의 희생을 마주하며 우리 역사의 깊이와 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짚었다. 이러한 역사적 현장 방문은 평화가 결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상기시키며, 회원들 간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윤수 방위협의회장은 “경복궁과 전쟁기념관을 둘러보며 우리 역사와 국가 안보가 얼마나 긴밀하게 이어져 있는지 깊이 깨달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안보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안보 의식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문선영 논현고잔동장 또한 이번 견학이 갖는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문 동장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호국의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견학을 계기로 평화의 소중함과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내 소통과 화합에도 더욱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논현고잔동 방위협의회는 이번 견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안보 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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